K리그1 선두 전북, 국대급 중원에 포르투갈 출신 감보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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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선두 전북 현대의 중원이 더 강력해졌다.
전북은 7일 "폴란드 포곤 슈체친에서 활약했던 포르투갈 출신 전천후 미드필더 주앙 감보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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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선두 전북 현대의 중원이 더 강력해졌다.
전북은 7일 "폴란드 포곤 슈체친에서 활약했던 포르투갈 출신 전천후 미드필더 주앙 감보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록명은 감보아, 등번호는 5번이다.
전북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고, 수비형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중원 전역에서 활약 가능한 다재다능한 자원"이라면서 "투지 넘치는 수비 스타일오 인터셉트와 압박이 좋아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빠른 공격 전환과 수비 위치 선정이 뛰어나고,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감보아는 포르투갈 브라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벨기에로 둥지를 옮겼고, 2023년부터 폴란드에서 뛰었다. 최근 두 시즌 75경기 2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북은 박진섭, 김진규, 강상윤 등 국가대표 중원 라인업에 감보아를 더했다.
감보아는 "아시아에서의 첫 도전을 전북에서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면서 "나는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하고 그라운드에서는 열정을 쏟아내는 선수다. 하루빨리 팬들과 경기장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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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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