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대합면 일원 도로환경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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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교통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대합면 일원 도로환경 개선사업 2개소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합면 농어촌도로205호선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과 군도19호선 십이리지구 도로선형 개선사업으로, 보행자 안전과 차량 통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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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교통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대합면 일원 도로환경 개선사업 2개소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농어촌도로205호) 사업(전)/창녕군/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농어촌도로205호) 사업(후)/창녕군/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사업(L=875m, B=6.5m, 총사업비 14억원)은 기존 도로 폭이 3m로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려워 갓길 주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컸던 구간이었으나, 이번 확장으로 도로 폭이 6.5m로 넓어지고 선형이 개선돼 전방 시야 확보가 가능해 지는 등 교통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

십이리지구 도로선형개선(군도19호) 사업추진(전)/창녕군/

십이리지구 도로선형개선(군도19호) 사업추진(후)/창녕군/
이외에도 군은 고암 괴산~대암간 도로(군도19호, L=580m, B=8.0m, 15억원), 남지 신전마을 진입로(농어촌도로103호, L=1.18km, B=5.0m, 25억원), 남지 대곡마을 진입로(농어촌도로204호, L=1.1km, B=6.0m, 31억원) 등의 도로 확포장 사업도 지속 추진 중이다.
고비룡 기자 gob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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