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서 10대 여성 추락…행인 덮쳐 1명 사망·3명 부상
한상훈 기자 2025. 7. 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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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에서 10대 여성이 13층 건물에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광주 경안동 1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10대 여성 A양(18)이 아래로 추락하면서 거리를 지나던 모녀와 20대 남성 등 행인 3명을 덮쳤다.
행인 중 40대 여성 B씨 또한 심정지 상태였으나, 심폐소생술 후 회복됐다.
또 다른 행인 20대 남성 D씨는 어깨 통증과 불안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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