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층 건물서 10대 추락, 길가던 모녀 덮쳤다…딸 사망·母는 심정지(종합)
김기현 기자 2025. 7. 7.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오후 2시 34분 경기 광주시 경안동 1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10대 A 양이 지상으로 추락했다.
A 양은 이어 모녀 관계인 40대 여성 B 씨와 10대 C 양, 그리고 20대 남성 D 씨 등 행인 3명을 덮치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A 양은 '자발순환회복'(ROSC) 상태에 접어들었으나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B 씨 역시 심정지에 빠진 채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ROSC 상태가 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추락 여학생 '위독'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행인중 어머니는 심정지로 병원 이송돼 치료중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