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투자사, 지역활성화 펀드로 태양광발전사업 활성화 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도가 투자사와 손잡고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도는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한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 등 사업 대상을 발굴한다.
상장 투자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와 그 자회사인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은 함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성을 검토하고 투자자 모집을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프로젝트 추진 협력체계 구축 협약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onhap/20250707161136396gyhx.jpg)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가 투자사와 손잡고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도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에이치에너지,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프로젝트 추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도는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한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 등 사업 대상을 발굴한다.
경북에 본사를 둔 에이치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소 설계, 설치, 운영, 유지보수를 맡는다.
상장 투자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와 그 자회사인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은 함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성을 검토하고 투자자 모집을 지원한다.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면 정부 재정을 마중물로 제공해 지역이 민간투자를 유치해 원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구미 국가산단 근로자 임대주택 건립'(459가구 876억원),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108㎿ 규모, 8천328억원)사업이 선정됐다.
양금희 도 경제부지사는 "도는 새로운 미래공동체를 만드는 일을 함께하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임효준에서 린샤오쥔으로…오성홍기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복귀 | 연합뉴스
- 남편 중요 부위 절단…흉기로 찌른 50대 아내 징역 7년 | 연합뉴스
- 李, '장남 위장미혼' 부정청약 의혹에 "결혼 직후 깨진 상황"(종합) | 연합뉴스
-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딸이 직접 예약" 반박(종합2보) | 연합뉴스
-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종합) | 연합뉴스
- 캄 경찰에 뒷돈주고 풀려난 로맨스스캠 부부…성형 후 도피생활 | 연합뉴스
- 옷 3만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 연합뉴스
- 경찰, '北무인기 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촬영(종합) | 연합뉴스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로 고소…"모든 법적 조치할 것" | 연합뉴스
- [샷!]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