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교대 RISE 늘봄학교 강사 연수 성료

정병훈 기자 2025. 7. 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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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인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한 '2025 RISE 늘봄학교 초등이해과정 강사 연수'가 5~6일 양일간 경인교대 인천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선관 경인교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강사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초등학교 교육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참여 강사들의 적극적인 열정 덕분에 연수가 매우 내실 있게 마무리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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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이 인천 지역 늘봄학교 강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RISE 늘봄학교 초등이해과정 강사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경인교대 제공)

교육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인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한 '2025 RISE 늘봄학교 초등이해과정 강사 연수'가 5~6일 양일간 경인교대 인천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인천 지역 내 늘봄학교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강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들은 초등학생의 이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늘봄학급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강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참가자들은 소그룹 단위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학습 특성과 생활지도에 대해 심화 학습을 진행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개별 또는 모둠별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인교대는 연수 과정에서 수렴된 강사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 경험을 반영해 향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한선관 경인교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강사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초등학교 교육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참여 강사들의 적극적인 열정 덕분에 연수가 매우 내실 있게 마무리되었다"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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