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식자재' 경북 경산 주간보호센터 철저한 조사해야"

손은민 2025. 7. 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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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경북 경산 주간보호센터의 불량 식자재 급식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이어 중대한 비리를 저지른 시설은 즉시 지정을 취소하고 가족 명의로 재진입하는 걸 막아 영구 퇴출하는 등 지자체와 정부에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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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우리복지시민연합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경북 경산 주간보호센터의 불량 식자재 급식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이 "단순한 위생 문제나 운영 비리를 넘어 이윤에 눈이 멀어 치매 어르신을 어떻게 방치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참담한 사건"이며 "인지능력과 의사 표현 능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취약점을 악용한 명백한 노인 학대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중대한 비리를 저지른 시설은 즉시 지정을 취소하고 가족 명의로 재진입하는 걸 막아 영구 퇴출하는 등 지자체와 정부에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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