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입 40억이라더니…전현무, '상위 0.05% 재력' 카드로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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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VVIP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일명 '블랙카드'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방송 이후 전현무가 꺼내든 카드에 관심이 모였다.
전현무는 후배들에게 카드 플렉스를 이어가며 일명 '무버지'(전현무+아버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전현무가 사용한 블랙카드는 A 카드사에서 1000명에게만 발급해주는 리미티드 카드로, 실제 소득 상위 0.05%에만 발급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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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VVIP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일명 '블랙카드'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이장우와 함께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여행을 떠났나는 장면이 7일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튀르키에 현지에서 각종 음식을 쿨하게 결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이후 전현무가 꺼내든 카드에 관심이 모였다.전현무는 후배들에게 카드 플렉스를 이어가며 일명 '무버지'(전현무+아버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전현무가 사용한 블랙카드는 A 카드사에서 1000명에게만 발급해주는 리미티드 카드로, 실제 소득 상위 0.05%에만 발급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재석, 김재중,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진 등이 해당 카드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전현무는 무려 12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보유한 방송인이다. MBC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프리한19',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톡파원 25시', '전현무계획2',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집나가면 개호강', '세상에 이런 일이2', '브레인 아카데미',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현무는 최근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파워 셀러브리티 40'에서 4위에 랭킹 되기도 했다. 연수익 역시 놀라웠다.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전현무의 수입을 연 3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추정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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