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소 부상 당한 조세호, 분노의 뒤돌려차기→탈의실 부수기까지(1박2일)

김명미 2025. 7. 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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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조세호가 분노의 뒤돌려차기를 했다.

조세호는 급소 부상까지 입었지만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조세호는 평상 취침을 하게 됐다.

이에 조세호는 분노의 뒤돌려차기를 했고, 탈의실을 부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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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뉴스엔DB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새신랑 조세호가 분노의 뒤돌려차기를 했다.

7월 6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충남 부여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비박 레이스가 공개됐다.

이날 조세호와 유선호는 '날아라 상체' 게임에 나섰다. 조세호는 급소 부상까지 입었지만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조세호는 평상 취침을 하게 됐다. 이에 조세호는 분노의 뒤돌려차기를 했고, 탈의실을 부수기까지 했다. 제작진은 '촬영장에 나타난 난동꾼'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다.

조세호는 제작진에게 "그만 찍어. 뭘 찍어. 하루 종일"이라며 흑화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조세호는 난동을 부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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