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주문4리 등 ‘생활 여건 개조’ 사업 포함

박상용 2025. 7. 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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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2026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대상에 강원도 내 8개 지구가 포함됐습니다.

선정 지역은 강릉시 주문4리와 고성군 거진 6리, 양구군 적리 등으로, 앞으로 4년~5년간 안전, 위생 인프라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에 국비 등 250억 원이 투입됩니다.

강원도는 이번 사업으로 강원도민 1,500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상용 기자 (mis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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