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株 다시 들썩…한컴위드 상한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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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7일 증시에서 관련주가 동반 급등세를 보였다.
지역화폐주로 분류돼온 쿠콘(28.32%)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주요 핀테크 서비스에 펌뱅킹 API와 인증API를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500여개 금융기관과 API 연결망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의 거래량 증가가 쿠콘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돼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가 가져올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그룹사 차원의 '스테이블코인위원회'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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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PG) [김선영 제작] 일러스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onhap/20250707154241040egaq.jpg)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7일 증시에서 관련주가 동반 급등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한컴위드는 전 거래일 대비 29.96% 오른 4천880원에 거래를 마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컴위드는 최근 언론사 인터뷰에서 금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하는 실물연계자산 사업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역화폐주로 분류돼온 쿠콘(28.32%)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주요 핀테크 서비스에 펌뱅킹 API와 인증API를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500여개 금융기관과 API 연결망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의 거래량 증가가 쿠콘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돼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가 가져올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그룹사 차원의 '스테이블코인위원회'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날(14.64%)은 최근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에 관련성이 더욱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다. 네이버(2.81%), 더즌(2.35%) 등도 올랐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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