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2025 동아시안컵 생중계로 결방

정예원 기자 2025. 7. 7.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이 결방한다.

7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경기 중계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EAFF E-1 챔피언십은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며, 남자부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이 출전한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4일 방송에서 결혼을 앞둔 MC 김지민과 김준호의 '함 받는 날' 현장과 손보승의 복싱대회 도전기를 공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결방한다.

7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경기 중계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이날 저녁 7시 50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EAFF E-1 챔피언십은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며, 남자부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이 출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중국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일 저녁 7시 50분 홍콩, 15일 저녁 7시 10분 일본과 맞붙는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4일 방송에서 결혼을 앞둔 MC 김지민과 김준호의 '함 받는 날' 현장과 손보승의 복싱대회 도전기를 공개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