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기업협회, 한양대와 인재 양성·취업 연계 맞손

권오은 기자 2025. 7. 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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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산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회원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 컨설팅 ▲인재 양성 사업 참여 기업 발굴 및 관리 ▲대학 교육과 취업 연계 ▲중소·중견기업 애로 기술 해결 등 산·학 공동 연구·개발(R&D)과 학술 활동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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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월드클래스기업협회장(왼쪽)과 이희정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이 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제공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산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회원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 컨설팅 ▲인재 양성 사업 참여 기업 발굴 및 관리 ▲대학 교육과 취업 연계 ▲중소·중견기업 애로 기술 해결 등 산·학 공동 연구·개발(R&D)과 학술 활동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융합 기반의 실용 솔루션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사업화 전략을 모색하는 등의 주제로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원사와 한양대가 함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준혁 월드클래스기업협회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실행 중심의 협력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회원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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