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열차' 장르는 공포, 현장은 유쾌…주현영 열연 비하인드

김보영 2025. 7. 7.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7월 9일 극장 개봉을 앞둔 영화 '괴기열차'(감독 탁세웅)가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 분)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 '괴기열차'가 영화의 오싹함과는 달리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킹 필름 공개… "에너지 써도 충전되는 느낌"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7월 9일 극장 개봉을 앞둔 영화 ‘괴기열차’(감독 탁세웅)가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 분)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 ‘괴기열차’가 영화의 오싹함과는 달리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다경’ 역을 맡은 주현영은 “너무 재밌다. 공포영화를 계속 찍고 싶었다”며 첫 촬영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몸은 힘들지만 내적인 즐거움이 너무 커서, 에너지를 쓰는데 오히려 충전이 되는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영화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우진’ 역의 최보민은 “사실 공포라는 장르를 해본 적이 없어서 많이 궁금하기도 했었다”며 색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 우진’ 역을 맡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특별한 경험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는 폭설과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을 다하는 ‘역장’ 역의 전배수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메이킹 필름을 통해 괴기스러운 존재들과 함께한 ‘역장’의 치열한 촬영 현장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배우들의 몰입과 리얼한 현장감이 담긴 메이킹 영상으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는 영화 ‘괴기열차’는 7월 9일(수)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