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복귀작 '악의 도시', 안방에서 만난다

정에스더 기자 2025. 7. 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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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8년 만에 복귀한 영화 '악의 도시'가 안방 극장 상영을 시작한다.

'악의 도시'는 7일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악의 도시'는 7월 7일부터 KT Genie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스카이라이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며, 티빙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월정액 콘텐츠로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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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 VOD 서비스 오픈

(MHN 이민주 인턴기자) 한채영이 8년 만에 복귀한 영화 '악의 도시'가 안방 극장 상영을 시작한다.

'악의 도시'는 7일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벌어지는 파국적인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사람은 본래 선한가, 악한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선과 악의 경계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한채영은 선한 의지를 끝까지 믿는 인물 '유정'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휘했으며, 현우성은 감독과 배우를 동시에 맡아 작품을 이끌었다.

장의수는 믿음을 저버린 '강수' 역을 맡아 서사의 긴장을 높였고, 김혜은, 김원우 등 조연 배우들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우성 감독은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상처받는 현실에 경각심을 주고 싶었다'"며, 교제폭력, 가스라이팅, 스토킹 등 현실적인 사회 문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인간 본성의 선함과 악함을 잘 대비한 작품", "경각심을 일깨우는 사회 고발적 영화" 등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악의 도시'는 7월 7일부터 KT Genie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스카이라이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며, 티빙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월정액 콘텐츠로 편성될 예정이다.

 

제공=영화특별시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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