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47kg' 김남주, 살 안 찌는 이유 있었다 "마음껏 먹어본 기억 없어"

최혜진 기자 2025. 7. 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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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평소 마음껏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7일 김남주 유튜브 채널에는 '김남주 왜 먹어도 살이 안 찌나요?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제작진이 "왜 화를 내냐"고 묻자 김남주는 "갑자기 너무 억울하다"고 전했다.

김남주는 "너무 슬프지 않냐. 왜 맛있는 건 살이 찔까"라며 "이런 촬영 너무 좋다.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먹어야 되는 거잖아. 이렇게 마음껏 먹어본 기억 별로 없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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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김남주 유튜브
배우 김남주가 평소 마음껏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7일 김남주 유튜브 채널에는 '김남주 왜 먹어도 살이 안 찌나요?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남주는 지인과 함께 닭한마리 단골 맛집을 찾았다. 김남주는 닭한마리, 칼국수 사리, 볶음밥까지 풀코스로 완벽한 식사를 즐겼다.

그의 식사량에 제작진이 놀라워하자 김남주는 "본 중에 제일 많이 먹지 않냐. 솔직히 먹으면 이렇게 나도 먹을 수 있다. 근데 안 먹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설움이 북받친 듯 큰 소리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이 "왜 화를 내냐"고 묻자 김남주는 "갑자기 너무 억울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남주는 "다이어트할 때 제일 생각나는 메뉴가 뭐냐"는 질문에 "떡볶이. 나 사실 어제도 떡볶이 먹고 싶었다. 떡볶이 1인분만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김남주는 "너무 슬프지 않냐. 왜 맛있는 건 살이 찔까"라며 "이런 촬영 너무 좋다.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먹어야 되는 거잖아. 이렇게 마음껏 먹어본 기억 별로 없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프로필상 김남주의 키는 169cm, 몸무게 47kg로 알려져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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