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억울한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

송익준 2025. 7. 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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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진행한 타운홀 미팅에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불참한 것을 놓고 다양한 반응.

이번 '충청의 마음을 듣다'라는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은 앞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참석했던 호남 타운홀 미팅과 달리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의 배석 없이 진행.

하지만 이번 타운홀 미팅이 충청권 시·도지사 없이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돼 애초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자신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참석이 불가능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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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진행한 타운홀 미팅에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불참한 것을 놓고 다양한 반응.

이번 '충청의 마음을 듣다'라는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은 앞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참석했던 호남 타운홀 미팅과 달리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의 배석 없이 진행.

이 때문인지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나 충청권 메가시티 구성 등 충청권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없었는데, 일부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 시민들은 미팅에 불참한 시·도지사들에게 그 책임을 제기.

하지만 이번 타운홀 미팅이 충청권 시·도지사 없이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돼 애초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자신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참석이 불가능했던 상황.

국민의힘 모 인사는 "애초 불러주지 않았는데,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들이 일부러 타운홀 미팅에 가지 않아 기회를 날렸다는 식의 비판은 아예 맞지 않다"며 억울하다는 반응.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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