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정창래 전 대표 소환 통보"

강나림 allin@mbc.co.kr 2025. 7. 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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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에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문홍주 특검보는 오늘 언론브리핑에서 "9일 오전 10시에는 정창래 전 삼부토건 대표, 10일에는 이일준 현 삼부토건 회장에 대해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오전엔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관련 유라시아경제인협회 임원을 소환해 조사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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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건희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에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문홍주 특검보는 오늘 언론브리핑에서 "9일 오전 10시에는 정창래 전 삼부토건 대표, 10일에는 이일준 현 삼부토건 회장에 대해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오전엔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관련 유라시아경제인협회 임원을 소환해 조사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특검보는 "주말 동안에는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소환 조사를 했다"면서 "사건과 관련해 압수물 분석, 계촤 추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306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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