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반디랜드 물놀이장 12일 개장…"곤충·우주·식물 체험도"

백도인 2025. 7. 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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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설천면의 무주반디랜드에 있는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12일 개장해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물놀이장은 767㎡ 규모로 성인용과 유아용 풀장, 인공폭포,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성인 기준 8천원이며, 무주군민을 비롯해 인근의 진안군, 충북 영동군, 경남 거창군 등 인근 시·군 주민은 30%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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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반디랜드 물놀이장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설천면의 무주반디랜드에 있는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12일 개장해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물놀이장은 767㎡ 규모로 성인용과 유아용 풀장, 인공폭포,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비 오는 날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한다.

이용료는 성인 기준 8천원이며, 무주군민을 비롯해 인근의 진안군, 충북 영동군, 경남 거창군 등 인근 시·군 주민은 30% 할인 혜택을 준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와 함께 반디랜드에 있는 곤충박물관, 식물원, 천문과학관에서 다양한 체험 학습도 할 수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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