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신청·지원금 등 정보, 14일부터 ‘국민비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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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정보는 정부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비서는 오는 14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민비서 서비스는 국민비서 사이트나 카카오톡, 네이버 앱, 토스, 금융 앱 등 17개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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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정보는 정부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비서 서비스 누적 회원이 이날 1700만명을 넘어섰다.
국민비서는 오는 14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비쿠폰 신청 방법과 지원 금액, 사용기한 등을 안내한다.
지난 2021년 도입된 국민비서 서비스는 국민이 직접 정보를 검색하거나 문의하기 전에 행정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미리 알려준다.
예컨대, 국민비서 가입자가 네이버 앱 사용시 교통 과태료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납부 기한 3일 전에 해당 앱으로 과태료 납부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국민비서는 교통 과태료 납부 알림 외에도 건강검진, 운전면허 적성검사 갱신, 해외직구 물품통관 내역, 전기요금, 국세 고지서 발송 안내 서비스 등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게 행안부 설명이다.
만 14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세금, 보험, 교통, 교육, 건강 등 90여종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비서 서비스는 국민비서 사이트나 카카오톡, 네이버 앱, 토스, 금융 앱 등 17개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다만, 행안부는 전용 앱이 없고 17개 민관 협력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안내되기 때문에 이를 사칭한 유사 앱을 내려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용석 행안부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국민비서는 바쁜 일상 속 국민이 놓치기 쉬운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국민이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여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지속 높이겠다"고 말했다.
세종=원승일 기자 w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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