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0억설’ 전현무, 블랙카드 사용자였다 “상위 0.05% 국내 1천명만”(나혼산)

박수인 2025. 7. 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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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블랙카드 사용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7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2탄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은 튀르키예 전통 시장에서 장을 봤다.

이를 보던 키는 "야금야금 모이면 나중에 커져"라고 했고 전현무는 "카드 명세서에 튀르키예 말이 너무 많더라"며 튀르키예에서 쓴 지출 내역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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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블랙카드 사용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7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2탄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은 튀르키예 전통 시장에서 장을 봤다.

치즈 가게, 고기 가게 등에서 자신의 사비로 계산한 전현무는 "너희는 현금을 아껴. 잔잔바리는 현금으로 내야 하니까"라며 '올드 머니'로 계산 플렉스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키는 "야금야금 모이면 나중에 커져"라고 했고 전현무는 "카드 명세서에 튀르키예 말이 너무 많더라"며 튀르키예에서 쓴 지출 내역을 언급했다.

이때 포착된 전현무의 카드는 H 카드사에서 발급하는 프리미엄 VVIP 카드였다. 소득의 상위 0.05%, 국내 1천명에게만 발급해주는 카드이며 연봉, 소비규모뿐만 아니라 카드사 내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승인돼야 발급 가능한 카드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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