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대표팀, VNL 열리는 일본으로 출국
배정훈 기자 2025. 7. 7.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표팀은 9일부터 일본 지바현에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경기를 펼친다.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4위)이 7일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경기가 열리는 일본 지바현으로 출국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VNL 2주 차 경기가 열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귀국했고,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여자배구대표팀이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표팀은 9일부터 일본 지바현에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경기를 펼친다.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4위)이 7일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경기가 열리는 일본 지바현으로 출국했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모레 오후 3시 30분 폴란드(3위), 10일 오후 7시 20분 일본(5위), 12일 오후 3시 30분 불가리아(20위), 13일 오전 11시 프랑스(17위)와 경기를 펼칩니다.
한국은 VNL 1∼2주 차 8경기에서 1승 7패를 기록해 18개 참가 팀 중 17위에 머물러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VNL 2주 차 경기가 열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귀국했고,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했습니다.
VNL 잔류를 노리는 한국은 3주 차 경기에서 최소 1승 이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사진= 대한배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장영상] "돌아가!" 10분 만에 사라진 다리…"천년에 한 번 내릴 폭우" 80여 명 사망한 미국 텍사
- 치료제도 없다…"세상서 가장 위험" 생물 정체는
- 참아라? 스폰지밥? 먹방? 러브버그가 부른 각양각색 '민낯들'
- 미성년자와 투숙한 30대, 경찰 피해 달아나다 모텔 난간서 추락
- 부부 빤히 쳐다보곤 "어떤 일로?"…흉기 꺼내 '퍽', 40대 결국
- 헤어지자는 말에 잠수탄 옛 연인에 60회 넘게 연락한 30대 무죄
- 비행기 날개서 뛰어내린 승객들…활주로 '아수라장'
- "갇혔다" 인형뽑기 기계 안에 사람이… 무슨 일?
- "경호관이 경찰보다 총 잘 쏴"…윤 구속영장 혐의 보니
- 음주상태서 페라리 몰고 역주행…정면충돌 사고 6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