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사·아현, ‘런닝맨’ 접수했다

이승록 2025. 7. 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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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가 유쾌한 에너지와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컴백 첫 예능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베이비몬스터 아사와 아현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어 아이돌 인사법을 암기하는 첫 미션에서 이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맹활약, 아사는 팀의 승리를 끌어냈지만 아현은 결국 공포 체험장으로 향하게 됐다.

수조 속 과일을 입으로 꺼내는 두 번째 미션에서 아사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도전을 이어가 출연진의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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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아사(왼쪽), 아현. 사진 | SBS 방송화면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유쾌한 에너지와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컴백 첫 예능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베이비몬스터 아사와 아현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오싹한 바캉스릴러’ 콘셉트로 이색적인 여름 휴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의 뜨거운 환영 속 등장한 두 사람은 신곡 ‘HOT SAUCE’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독보적 존재감을 뿜어냈다. 이어 아이돌 인사법을 암기하는 첫 미션에서 이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맹활약, 아사는 팀의 승리를 끌어냈지만 아현은 결국 공포 체험장으로 향하게 됐다.

베이비몬스터. 사진 | SBS 방송화면


수조 속 과일을 입으로 꺼내는 두 번째 미션에서 아사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도전을 이어가 출연진의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 아현은 벌칙에 해당하는 검정 공을 연속 두 번이나 뽑아 모두를 폭소케 했고, 낯선 음식도 거침 없는 먹방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아현은 열기구 탑승에 자진, 고도 100m까지 올라가는 벌칙에 해당하는 미션이었지만 해맑게 경치를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사는 이날 상품볼을 7개나 수집하며 에이스로 등극,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지난 1일 발매된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HOT SAUCE’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자신감을 펼쳐낸 당당한 노랫말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음악방송을 비롯한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본격 인기몰이에 불을 지필 계획이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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