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크보 라이브 전격 출연…팬들과 직접 소통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025. 7. 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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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KBO는 7일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팬 퍼스트' 새로운 실천을 위해 KBO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에 허구연 총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퓨처스(2군) 리그에서 시범 운영 중인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각 방송사 해설 위원 및 현장 취재 기자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KBO 리그의 다양한 이슈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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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박종민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KBO는 7일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팬 퍼스트' 새로운 실천을 위해 KBO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에 허구연 총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30분 허 총재가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는 설명이다.

허 총재는 이 자리에서 팬 퍼스트 실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ABS(자동 볼 판정 시스템), 피치 클록 등 신규 규정과 제도에 대해 평가한다. MZ 세대와 20~30대 여성이 주도하고 있는 KBO 리그 흥행에 대한 견해도 밝힌다.

또한 취임 이후 현재까지 팬, 각 구단 및 선수단과 교감하며 여러 정책적 판단을 해온 과정 및 소회를 말한다. 허 총재는 이어 리그 경쟁력 강화와 팬 서비스 향상 등을 위한 비전도 제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 패널 및 실시간으로 방송을 시청하는 팬들과 질의 응답과 토론도 이루어진다.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는 류지현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출연했다. 퓨처스(2군) 리그에서 시범 운영 중인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각 방송사 해설 위원 및 현장 취재 기자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KBO 리그의 다양한 이슈를 조명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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