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2부 카카오페이지 컴백…1.8억뷰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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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화제작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이하 '괴담출근')가 7일 오후 6시부터 2부 컴백 연재를 시작한다.
독창적인 '괴담' 세계관으로 팬덤형 IP 반열에 오른 작품으로, 이번 2부를 통해 다시 한 번 흥행 열기를 가열할 전망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괴담출근'은 공개 회차마다 SNS,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팬덤형 IP로 성장하고 있다"며 "2부 연재를 계기로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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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화제작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이하 '괴담출근')가 7일 오후 6시부터 2부 컴백 연재를 시작한다. 독창적인 '괴담' 세계관으로 팬덤형 IP 반열에 오른 작품으로, 이번 2부를 통해 다시 한 번 흥행 열기를 가열할 전망이다.
'괴담출근'은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데못죽)'으로 K-웹소설 팬덤 문화를 견인한 백덕수 작가의 차기작이다. 도시 괴담을 조사하는 '백일몽 주식회사' 현장탐사팀 소속 김솔음의 이야기를 통해 괴담 판타지와 서바이벌 스릴러를 결합한 신개념 장르물로 자리잡았다.
작품은 2024년 론칭 직후 5일 만에 밀리언페이지를 달성하며 카카오페이지 최단 기록을 세웠고,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8억 회, 댓글 30만 건을 기록 중이다. 현대판타지 장르 랭킹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팬아트·굿즈 제작 등 커뮤니티 중심의 팬덤도 활발하다.
지난 6월 출시된 첫 공식 굿즈 '백일몽 주식회사 입사 키트'는 사원증, 환영 편지 등 설정을 반영한 구성으로 인기를 끌며 총 1만 세트, 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부에서는 더 강력한 괴담들과의 생존 서사가 전개된다. 세계관의 비밀과 캐릭터 간의 관계 서사도 본격화되며, 7일 복귀를 기념해 일부 회차가 연속 공개된다. 카카오페이지는 14일까지 굿즈·캐시 응모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괴담출근'은 공개 회차마다 SNS,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팬덤형 IP로 성장하고 있다"며 "2부 연재를 계기로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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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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