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여배우 식단 설움 “억울해…나도 먹을 수 있어”
김희원 기자 2025. 7. 7. 14:05

김남주가 여배우 식단 관리의 고충을 털어놨다.
7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김남주 왜 먹어도 살이 안 찌나요?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남주는 어릴 적부터 방문했다는 단골 식당에서 식사했다.
이날 배부르게 식사를 하던 김남주는 “솔직히 먹으면 이렇게 먹을 수 있는데 안 먹는 거다”라며 설움을 토로했다.
김남주는 “갑자기 너무 억울하다. 나도 먹을 수 있다”며 “다이어트할 때는 떡볶이가 가장 먹고 싶다. 어제도 떡볶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너무 슬프지 않나. 왜 맛있는 건 살이 찔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남주는 먹방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너무 좋다. 안 먹으면 안 되는 거지 않나. 이렇게 마음껏 먹은 기억이 얼마 없는 것 같다”며 식사를 이어갔다.
한편 김남주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신체 정보는 169cm에 47kg이다. 그는 지난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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