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보안솔루션기업 소만사와 SW·AI 인재 양성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달 26일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소만사와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분야 연구개발과 관련 교과목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소만사는 SW·AI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이관우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소만사와 함께 학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향후 기업 연계형 교육과정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달 26일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소만사와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분야 연구개발과 관련 교과목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소만사는 SW·AI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관련 교과목 내 학생 프로젝트 지원과 더불어 교육 프로그램 구성·실무 연계형 콘텐츠 개발에도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단과 소만사는 SW·AI 분야에서 전략적인 업무 제휴를 맺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창 소만사 경영기획실장은 “최근 보안 위협의 리스크가 크게 증가하면서 우수한 보안 인력과 솔루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한성대와의 협약으로 양 기관의 장점을 결합하고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관우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소만사와 함께 학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향후 기업 연계형 교육과정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응열 (keynew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비쿠폰 Q&A]누가·어디서·어떻게 신청하나…미성년자는?
- [단독]공원 산책하던 시민 습격한 오소리…`캣맘 탓` 지적도
- "일본 가도 돼요?" 7월 대지진설 공포에…日, 5조원 증발 우려
- “부산은 25만원 필요 없다” 박수영, “무슨 권리?” 비판에 베네수엘라 언급
- 無스펙·無경력도 된다...연봉 3358만원 '대통령실 청년담당관'
- [단독]"이주비 규제해 투기 막겠다"는 정부…'졸속 규제' 논란
- “10대 딸이 모텔에”…경찰 덮치자 난간서 추락한 남성
- '日 모델과 열애설' 오상욱 "여자친구 없다" 직접 부인
- "총은 경호관이 잘 쏴, 총기 보여줘라"…尹 구속영장에 적시
- 李대통령, 미국 특사에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