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을 왜 못 가~’ 포스트맨 성태 신촌서 보컬 살롱

서유미 2025. 7. 7. 1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1일 저녁 신촌문화발전소와 스타광장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가수 성태의 보컬 강습이 이뤄진다.

이번 1차 '보컬'에 이어 2차 '북', 3차 '록'을 주제로 잇달아 열리게 될 '신촌 랩소디 살롱'은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의 일환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1일 저녁 신촌문화발전소와 스타광장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신촌랩소디 살롱’의 첫 회다.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가수 성태의 보컬 강습이 이뤄진다. 곡목은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 가’와 ‘안녕 신촌’이며 신촌 상권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한 15명이 참여한다.

서대문구 제공

이후 신촌 스타광장에서 저녁 8시부터 30분 동안 수강생들이 성태와 함께 공연을 펼치고 신촌의 노포를 찾아 1시간 정도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1차 ‘보컬’에 이어 2차 ‘북’, 3차 ‘록’을 주제로 잇달아 열리게 될 ‘신촌 랩소디 살롱’은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의 일환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와 같이 신촌만의 특색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