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을 왜 못 가~’ 포스트맨 성태 신촌서 보컬 살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1일 저녁 신촌문화발전소와 스타광장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가수 성태의 보컬 강습이 이뤄진다.
이번 1차 '보컬'에 이어 2차 '북', 3차 '록'을 주제로 잇달아 열리게 될 '신촌 랩소디 살롱'은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의 일환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1일 저녁 신촌문화발전소와 스타광장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신촌랩소디 살롱’의 첫 회다.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가수 성태의 보컬 강습이 이뤄진다. 곡목은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 가’와 ‘안녕 신촌’이며 신촌 상권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한 15명이 참여한다.

이후 신촌 스타광장에서 저녁 8시부터 30분 동안 수강생들이 성태와 함께 공연을 펼치고 신촌의 노포를 찾아 1시간 정도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1차 ‘보컬’에 이어 2차 ‘북’, 3차 ‘록’을 주제로 잇달아 열리게 될 ‘신촌 랩소디 살롱’은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의 일환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와 같이 신촌만의 특색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재혼’ 이상민, 꽁꽁 숨긴 아내 최초공개…“너무 예쁘네”
- 속옷 안 입고 파격 노출… 가슴 라인 훤히 드러낸 여배우
- 잘 나가는 이수지 “전재산 잃고 월세살이 중입니다” 고백
- “동남아 마사지 받았다가 수술”…7000원 업소 간 남성 ‘충격’
- ‘우태와 열애설’ 혜리, 입 열었다…“뻔뻔해” 악플에 남긴 한마디
- 송창식 “3자녀 중 아들 하나만 친자”…무슨 사연이길래
- “어? 예쁜 조개다” 덥석 잡았다가 죽을 뻔했습니다…정체 알고 보니
- 정형돈도 일부러 찾아먹는 ‘이것’…체중감량·소화촉진 등에 탁월
- 고창석, 안정환 압박에 “짜증나” 버럭…무슨 일
- “남편이 안 돌아와” 찾으러 간 아내… 11시간 경운기에 깔려 있던 8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