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민주당에 ‘검찰개혁 공동TF’ 제안

최경진 2025. 7. 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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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은 7일 검찰개혁과 관련 "혁신당과 민주당이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보조를 맞추는 것이 바로 검찰개혁의 줄탁동기(啐啄同機·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려면 안팎에서 함께 쪼아야 한다는 뜻)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여당이 마침 검찰개혁 완수를 공언했고, 민주당도 당내 검찰개혁 TF를 발족했다"면서 "조국혁신당이 국회에 제출한 검찰개혁 4법에 정부·여당이 강조하는 검찰개혁 내용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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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회서 논의 시작해 추석 전 입법 완료해야”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은 7일 검찰개혁과 관련 “혁신당과 민주당이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보조를 맞추는 것이 바로 검찰개혁의 줄탁동기(啐啄同機·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려면 안팎에서 함께 쪼아야 한다는 뜻)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부터 7월 임시국회가 시작되는데 지금 논의를 시작하지 않으면 추석 전 검찰개혁 법안 처리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여당이 마침 검찰개혁 완수를 공언했고, 민주당도 당내 검찰개혁 TF를 발족했다”면서 “조국혁신당이 국회에 제출한 검찰개혁 4법에 정부·여당이 강조하는 검찰개혁 내용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책임 있게 협력하고 신속하게 개혁을 완수할 것을 민주당에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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