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생일 하루 남은' 손흥민, 싸이 콘서트서 머리 식혔다

이재호 기자 2025. 7. 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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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잔류냐 이적이냐를 놓고 거취를 고민중인 손흥민이 싸이 콘서트에서 포착됐다.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손흥민은 현재 거취를 고민 중이다.

베테랑 나이에 10년간 뛴 토트넘에 잔류할지, 아니면 미국, 중동 등 타리그에서 뛰게 될지 거취 고민이 많은 시점이다.

토트넘은 8월3일에는 한국에서 뉴캐슬과 쿠팡 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가지는데 손흥민은 이 경기 이후에 거취를 고민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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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잔류냐 이적이냐를 놓고 거취를 고민중인 손흥민이 싸이 콘서트에서 포착됐다.

ⓒ싸이

싸이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콘서트인 흠뻑쇼에 온 손흥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경기도 의정부 흠뻑쇼 콘서트에 손흥민이 온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손흥민은 현재 거취를 고민 중이다.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며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하며 지난시즌 부진을 씻어내려하고 있다.

7월8일이 생일인 손흥민은 하루뒤면 33세가 된다. 베테랑 나이에 10년간 뛴 토트넘에 잔류할지, 아니면 미국, 중동 등 타리그에서 뛰게 될지 거취 고민이 많은 시점이다.

토트넘은 6일 양민혁 등 어린 선수들 위주로 2025-2026시즌을 위한 1차 소집을 시작했다. 토트넘은 8월3일에는 한국에서 뉴캐슬과 쿠팡 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가지는데 손흥민은 이 경기 이후에 거취를 고민할 가능성이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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