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0대 음주상태서 페라리 몰고 역주행…포터와 정면 충돌
이성덕 기자 2025. 7. 7.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고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등)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술을 마신 뒤 페라리를 몬 A 씨는 지난 6일 오전 5시49분쯤 북구 신천대로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다 반대편에 오는 포터 트럭을 충돌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부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고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등)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술을 마신 뒤 페라리를 몬 A 씨는 지난 6일 오전 5시49분쯤 북구 신천대로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다 반대편에 오는 포터 트럭을 충돌한 혐의다.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사고 지점 인근에 다른 차도 파손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했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학교 일 너무 바빠"…교사인 척 허세 부린 예비 시모, 행정실 직원이었다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생후 10개월' 아기, 600바늘 찔려 병원행…"엄마가 민간요법으로 채혈"
- 구준엽, 서희원과 사별 후 근황…장도연 "제작진 질문에 눈물만"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
- 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 제기…54억 대출까지 '충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