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콘서트, 'YG 패밀리' 잔치였네..위너·트레저·베이비몬스터도 '핑크봉 흔들'[★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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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 걸그룹 블랙핑크의 귀환에 'YG 패밀리'도 함께 춤췄다.
블랙핑크는 1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과 함께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했다.
수많은 핑크빛 응원봉의 물결이 일었던 가운데, 블랙핑크의 콘서트 관람석에는 위너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가 총출동해 'YG 패밀리'의 의리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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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 걸그룹 블랙핑크의 귀환에 'YG 패밀리'도 함께 춤췄다.
블랙핑크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을 개최했다.
블랙핑크는 1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과 함께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했다. 특히 이 공연장에서 K팝 아티스트 사상 최다 관객인 7만 8000명을 동원하는 신기록을 썼다.
수많은 핑크빛 응원봉의 물결이 일었던 가운데, 블랙핑크의 콘서트 관람석에는 위너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가 총출동해 'YG 패밀리'의 의리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트레저 멤버들은 공식 SNS에 "블랙핑크 선배님 콘서트 너무 재밌었습니다. 트레저 일동"이라며 로제의 '아파트'를 따라 부르며 흥겹게 춤 추는 모습의 영상을 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이 영상은 YG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7일 정오 기준 170만 조회수를 자랑했다.
블랙핑크는 'Kill This Love', 'Pink Venom', 'How You Like That', '불장난', 'Shut Down' 등의 무대로 '국민 떼창'을 유발했고, 이날 최초 공개된 신곡 '뛰어(JUMP)' 무대로 반가움을 선사했다.
16개 도시·31회차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고양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블랙핑크는 오는 12·13일 로스앤젤레스로 향한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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