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김연자 손잡고 돌아온다...싱글 '주시고' 발매

이윤비 기자 2025. 7. 7. 1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김연자와 새 싱글로 돌아온다.

7일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의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영탁과 김연자의 카리스마가 폭발한 포스터 또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한편, 영탁의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22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 공개

(MHN 이윤비 기자) 가수 영탁이 김연자와 새 싱글로 돌아온다.

7일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의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김연자와 함께한 홍보 일정을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전단지와 명함 스타일로 코믹하게 꾸며진 포스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8일 콘셉트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9일과 11일 콘셉트 포토, 14일 가사 포스터, 15일부터 18일까지 랜덤 콘텐츠,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22일 앨범 및 뮤직비디오 등 기대감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영탁과 김연자의 카리스마가 폭발한 포스터 또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화이트 수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팔짱을 낀 자세로 여유만만한 미소를 띤 영탁과 화이트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아름다운 분위기를 드러냄과 동시에 선글라스를 슬쩍 내려 영탁을 곁눈질하는 듯한 김연자, 두 사람에게서 밀고 당기는 이색 케미가 느껴진다.

그동안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돈독한 선후배로서 인연을 쌓은 두 사람이 이번 앨범을 통해 본격적으로 함께했다는 점에서 아티스트 영탁과 김연자의 열정적인 시너지가 어떻게 폭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탁의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HN DB, 어비스컴퍼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