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민낯 최초 공개 “성형 안 했다” 자연미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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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민낯을 공개했다.
7월 3일 윤미라 소셜 계정에는 "한 번도 성형 안 한, 73세 여배우 윤미라 노 메이크업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한 윤미라는 "밤에는 비누 세수 아침에는 물로 없이 한다. 아무래고 건조 하니까 아침에는 비누 세안을 안 하는 게 좋다"며 "관리도 나이가 드니까 귀찮다. 편안함을 추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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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미라가 민낯을 공개했다.
7월 3일 윤미라 소셜 계정에는 "한 번도 성형 안 한, 73세 여배우 윤미라 노 메이크업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여름맞이 윤미라가 어떻게 피부 관리하고 메이크업하는지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한 윤미라는 "밤에는 비누 세수 아침에는 물로 없이 한다. 아무래고 건조 하니까 아침에는 비누 세안을 안 하는 게 좋다"며 "관리도 나이가 드니까 귀찮다. 편안함을 추구한다"라고 전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윤미라는 "윤미라는 어떻게 피부관리하나 기대 많이 했을 텐데 보여드릴 것도 가르쳐드릴 것도 없다. 너무 평범하게 살고 있다. 있는 그대로"라며 "다른 거 없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얼굴에 제일 예쁜 거다. 쌍꺼풀 하시지 마라. 예전에 쌍꺼풀 없는 눈이 그렇게 부럽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미라는 "쌍꺼풀 해서 눈을 버린 사람을 많이 봤다. 자연스럽게, 태어난 그대로. 나이가 들면 드는 데로 주름살도 연륜에 따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하시면 예쁘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윤미라는 선우용여 채널에서도 "나는 얼굴에 손을 안 댔다.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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