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성소수자 시위대 "이란, 동성애자 공개 처형"
민경찬 2025. 7. 7. 12:34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17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파네마 해변에서는 한 비정부기구(NGO)가 주최한 시위가 열리고 있다. 시위대는 "이란은 공개된 광장에서 동성애자를 처형한다"라고 쓰인 팻말과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교수대 등을 설치하고 시위를 벌였다. 2025.07.0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