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블랙핑크, 7만8천 팬과 화려한 귀환...관객 동원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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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고양에서 월드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5, 6일 양일간 블랙핑크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 공연에서 7만 8000명의 팬들을 동원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16개 도시에서 총 31회 차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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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도시·31회차 월드투어 예정

(MHN 김은비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고양에서 월드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5, 6일 양일간 블랙핑크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 공연에서 7만 8000명의 팬들을 동원했다.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해당 경기장에 입성한 동시에, 이곳에서 열린 K팝 공연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연은 블랙핑크 완전체가 약 1년 10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스타디움에서 완전체로 다시 설 수 있어 영광이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꿈이 현실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연은 'Kill This Love' 와 Pink Venom'으로 시작돼 'How You Like That' '불장난' 'Shut Down' 등의 히트곡으로 이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멤버별 솔로 무대는 장르별로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으며, 이날 최초 공개된 신곡 '뛰어'(JUMP) 무대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특수효과가 더해진 공연 연출은 무대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수십 명의 댄서들과 함께한 퍼포먼스를 비롯해 불꽃놀이, 레이저, 대형 드론쇼 등 화려한 무대 장치들이 어우러져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16개 도시에서 총 31회 차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다.
사진=MHN DB,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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