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교육…“전자담배 위험성도 강조”
정병훈 기자 2025. 7. 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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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가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에 대한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7일까지 '흡연예방 및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금연·금주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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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가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에 대한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7일까지 '흡연예방 및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한 5개 학교의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생 총 3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담배와 술의 유해성 및 중독성과 청소년기에 미치는 신체·정서적 영향, 유혹 이겨내기 등의 내용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설명도 포함해 흡연의 위험성을 인식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금연·금주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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