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유동 21-1번지 공영주차장 35면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유동 21-1번지 공영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했다.
유동 21-1번지 공영주차장은 35면 규모로 주차 수요가 많은 주택·상업시설 밀집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유동21-1번지 공영주차장 개방은 단순한 주차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유료 운영 시작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유동 21-1번지 공영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했다.
7일 구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약 3주간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유동 21-1번지 공영주차장은 35면 규모로 주차 수요가 많은 주택·상업시설 밀집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그동안 불법 주차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유료 운영이 시작된다. 구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최저 요금인 3급지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용요금은 최초 30분 400원, 이후 15분당 200원이다.
안정적인 이용을 위한 정기권 신청도 받는다. 정기권 이용에 대한자세한 사항은 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유동21-1번지 공영주차장 개방은 단순한 주차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