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도든아트하우스, 기획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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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든아트하우스가 오는 14일까지 '그림으로 쓴 시, 시로 그린 그림'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를 연다.
참여 작가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화가이자 시인으로 전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박혁남 작가는 한국켈리그리피창작협회 이사장으로 서예가이자 시인이다.
이상열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울산민족미술인협회와 울산대학교에 객원교수로 출강하며 전시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작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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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든아트하우스가 오는 14일까지 '그림으로 쓴 시, 시로 그린 그림'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를 연다.
참여 작가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화가이자 시인으로 전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한 번 이상 시나 수필 등 글을 통해 꾸준하게 자신의 생각을 엮어 책으로 발간했다.,
박혁남 작가는 한국켈리그리피창작협회 이사장으로 서예가이자 시인이다. 여러 권의 시집을 출간하고 정통 서예를 바탕으로 원숙하고 조형성 높은 창의적 손글씨를 통해 시심을 배가하고 있다.
유미정 작가는 주로 말을 주제로 작업한다. 작가에게 말은 시공을 초월해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의 상징으로 작품 속에 담긴 시적 언어와 치유의 이미지를 통해 관람자에게 사색과 위안을 선물한다.
이상열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울산민족미술인협회와 울산대학교에 객원교수로 출강하며 전시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작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하 작가는 삶에서 얻은 감정과 영감을 통해 유영하듯 부유하며 작업하는 작가로 마음속 생각을 담백하게 글이나 조형 작업으로 가감 없이 풀어낸다.
전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감상 가능하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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