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야당’ 제치고 韓 최고흥행작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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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30년 세월을 바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한국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이널 레코닝'은 전날 누적 관객수 337만8031명을 기록하며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오른 한국영화 '야당'(337만7849명)의 성적을 뛰어넘었다.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달 17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진입, 개봉 23일만에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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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30년 세월을 바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한국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이널 레코닝’은 전날 누적 관객수 337만8031명을 기록하며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오른 한국영화 ‘야당’(337만7849명)의 성적을 뛰어넘었다.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달 17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진입, 개봉 23일만에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야당’이 300만을 돌파하기까지 27일 걸린 것과 비교해, 초반 관객 몰이는 ‘파이널 레코닝’이 더 빨랐다. 다만 이후 동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37만 명을 추가로 동원하는데는 28일이 더 걸렸다.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 동료들이 목숨을 걸고 작전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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