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참여연대, 김건희 특검에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수사 촉구

조성우 2025. 7. 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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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센터와 참여연대가 7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수사 촉구 의견서 제출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은미 참여연대 권력감시2팀장, 백해룡 경정의 법률대리인 이창민 변호사, 이재근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장범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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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센터와 참여연대가 7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수사 촉구 의견서 제출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은미 참여연대 권력감시2팀장, 백해룡 경정의 법률대리인 이창민 변호사, 이재근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장범식 변호사. 2025.07.07.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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