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지진 예언 빗나갔지만 불안한 일본…'2주간 1천500회 지진'

왕지웅 2025. 7. 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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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다쓰키 료가 제기한 '7월 대지진설'의 디데이가 무사히 지나갔지만, 일본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부터 이어져온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6일에도 도카라 열도 근해에서는 수시로 지진이 발생했으며 특히 오후 2시 7분께에는 규모 5.5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기상청은 애초 이 지진의 규모를 5.4(속보치)로 추정했다가 5.5로 수정했습니다.

앞서 6분 전인 오후 2시 1분에는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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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만화가 다쓰키 료가 제기한 '7월 대지진설'의 디데이가 무사히 지나갔지만, 일본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부터 이어져온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6일에도 도카라 열도 근해에서는 수시로 지진이 발생했으며 특히 오후 2시 7분께에는 규모 5.5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기상청은 애초 이 지진의 규모를 5.4(속보치)로 추정했다가 5.5로 수정했습니다.

앞서 6분 전인 오후 2시 1분에는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들 두차례 지진으로 아쿠세키지마(惡石島)에서는 각각 최고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지진이 계속되면서 주변 섬 주민들의 대피도 이어지는 등 불안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신태희

영상: 로이터 · AFP · 연합뉴스TV · 유튜브 헌스하 Honey's Haru · X @Morbidful · @max358japan · @Wise1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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