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18일 빨리 찾아온 첫 폭염경보…체감온도 35도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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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서울의 올해 첫 폭염경보인데 지난해보다 18일이나 빠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는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을 포함한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 등 서울 전 자치구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는 지난달 30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 일주일 만에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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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서울의 올해 첫 폭염경보인데 지난해보다 18일이나 빠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는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을 포함한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 등 서울 전 자치구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는 지난달 30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 일주일 만에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지난해에는 7월 25일 발효된 것에 비해 18일 이른 시점이다.
부천과 김포를 제외한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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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writtenb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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