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조정원, 로스쿨생 68명 '공정거래 법무실습'

송송이 기자 2025. 7. 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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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전국 22개 로스쿨 재학생 68명을 대상으로 공익 법무실습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조정원은 이번 실습부터 현직 공정거래 분야 변호사 2명을 섭외했다.

이들은 공정거래법·하도급법 강의를 진행하고 로스쿨 재학생에게 공정거래 분야 진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정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정원은 로스쿨 재학생에게 공정거래 분야 법무실습 체험의 장을 제공해 우수한 법조인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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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정거래조정원 (조정원 제공)

(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전국 22개 로스쿨 재학생 68명을 대상으로 공익 법무실습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체적 분쟁해결제도인 조정제도와 분쟁조정협의회 역할 설명, 불공정거래 분쟁조정 사례 검토 등을 주제로 한다.

조정원은 이번 실습부터 현직 공정거래 분야 변호사 2명을 섭외했다. 이들은 공정거래법·하도급법 강의를 진행하고 로스쿨 재학생에게 공정거래 분야 진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정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정원은 로스쿨 재학생에게 공정거래 분야 법무실습 체험의 장을 제공해 우수한 법조인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mark83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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