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김준호♥김지민 함진아비 변신…난장판 예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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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와 임우일이 '함잡이 군단'으로 출격한다.
오는 14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측이 7일 공개한 예고에서는 결혼을 앞둔 김지민의 본가로 함잡이 군단이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차 함값'을 확인한 합잡이들은 쩔쩔매는 김준호를 앞에 두고 "우리가 일로 만난 게 아니지 않냐. 돈 벌러 온 것도 아니다"라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과연 '예비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의 집 앞에서 함잡이 군단의 습격을 잘 버텨냈을지 이목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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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0시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김대희와 임우일이 ‘함잡이 군단’으로 출격한다.

김대희는 “함 사세요!”라는 우렁찬 외침과 함께 ‘함진아비’로 앞장서 눈길을 끌었다. 또 임우일은 “(지민의) 집 앞에 가는 순간 저는 사채업자로 바뀐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뿐만 아니라 ‘새신랑‘ 김준호가 친구들에게 포위돼, 함값을 쥐여주며 옥신각신하는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1차 함값’을 확인한 합잡이들은 쩔쩔매는 김준호를 앞에 두고 ”우리가 일로 만난 게 아니지 않냐. 돈 벌러 온 것도 아니다“라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김준호도 비장의 무기인 ’미모의 히든카드‘ 출격을 예고했다. 과연 ‘예비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의 집 앞에서 함잡이 군단의 습격을 잘 버텨냈을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의 진지한 ‘복싱 대회’ 도전 현장도 살짝 공개됐다. 엄마 이경실과 누나 손수아가 열띤 응원을 보내는 가운데, 중무장하고 사각 링 안으로 들어선 손보승은 ”엄마가 살을 빼면 저를 가장으로 인정해 준다고 하셔서 큰 의미라고 생각했다. 군대 가기 전에 엄마한테 ’그래도 나 관리하면서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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