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지상렬, 과거 女 연예인 만났다 “이젠 누군가의 할머니 돼”(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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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상렬은 "올해 가만히 있어도 낭자가 들어오는 사주라고 하던데"라는 박명수의 말에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낚시로 따지면 입질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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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상렬은 "올해 가만히 있어도 낭자가 들어오는 사주라고 하던데"라는 박명수의 말에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낚시로 따지면 입질이 없다"고 답했다. "부족함이 없는데. 젊었을 때는 연예인도 만난 적이 있었고"라는 말에는 "누군가의 할머니가 됐다. 건들지 말라"고 만류했다.
이때 박명수는 "누구라고 얘기 안 했지 않나. 젊을 때는 그런 적도 있었지 않나. 자식없이 환갑이 된다는 말이 슬프게 느껴진다. 왜 장가를 안 가나"라고 물었다.
지상렬은 "(장가를) 안 가는 게 아니고. 포기는 아니다. 좋은 인연, 반쪽이 생기면 결혼할 생각이 있다. 제가 평소에 표현을 해야 하는데 잘 안 하니까. 처음에는 저라는 사람을 알고 만나지만 표현을 안 해서 외롭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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