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시즌 33호 홈런…양키스 6연패 탈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6연패 수렁을 빠져나왔다.
양키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양키스의 간판타자 에런 저지가 시즌 33번째 홈런을 날리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저지는 양키스가 5-4로 쫓긴 7회엔 무사 주자 1, 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보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6연패 수렁을 빠져나왔다.
양키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양키스의 간판타자 에런 저지가 시즌 33번째 홈런을 날리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저지는 3-0으로 앞선 5회 초 1사 주자 2루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지난해 KBO리그 두산에서 활약했던 메츠의 좌완투수 브랜든 와델의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담장을 넘겼다. 저지는 양키스가 5-4로 쫓긴 7회엔 무사 주자 1, 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보탰다.
저지는 MLB 전체 홈런 1위인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35홈런)를 2개 차로 추격했다. 저지는 최근 8경기에서 5홈런을 때리는 상승세다. 저지는 타율(0.360), 최다안타(119개), 출루율(0.468), 장타율(0.734), OPS(1.202)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타점은 74점으로 2위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정규재 “서울 것 빼앗아 나눠먹자는 발상, 지역 균형 발전 아니다”
- “부산은 25만원 필요없다”던 박수영, 비판에 베네수엘라 영상으로 맞불
- 4호 태풍 ‘다나스’…한반도 폭염 더 심해질 듯
- “교촌·다이소는 되지만, 스벅은 안 된다”…‘최대 55만 원’ 소비쿠폰 가능 사용처는?
- 국힘 “이진숙, 제자 연구 성과 가로채…교육부 수장 안 돼”
- ‘세계 최고 직원’ 갖춘 공항은?…인천공항 등 아시아권 ‘싹쓸이’
- 10대女와 모텔 갔다 경찰 오자 3층 난간 매달린 30대男 결말
- “예쁘다” 덥석 잡았다가 “치명적”…인플루언서 공포에 떨게 한 정체
- 尹, 경호처에 “경찰은 니들이 총만 갖고 있어도 두려워할 것”
- 임은정 “검찰 고칠 의사 대신 장의사 역할 하겠다…새 시대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