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화 ‘6주 인턴’ 리베라토 맹활약…플로리얼 운명은?

정충희 2025. 7. 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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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부상한 플로리얼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리베라토가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타력과 수비력, 친화력까지 자랑하며 한화의 단독 선두를 이끌고 있습니다.

6주 단기 계약 선수인 리베라토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정식 계약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플로리얼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성실하고 성적도 준수하지만 리베라토가 워낙 돋보이면서 플로리얼의 입지가 흔들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6주 가운데 이제 2주가 지났고 4주가 남았습니다.

이 기간 리베라토가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가 둘의 운명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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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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