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운전자 몰던 SUV, 신호대기 승용차 들이받고 뒤집혀

유영규 기자 2025. 7. 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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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2시 3분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교차로에서 70대 A 씨가 운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가 뒤집어지면서 파편이 튀어 인접 차로에 정차 중인 택시가 파손됐습니다.

A 씨를 비롯해 SUV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경상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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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7일) 오전 2시 3분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교차로에서 70대 A 씨가 운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가 뒤집어지면서 파편이 튀어 인접 차로에 정차 중인 택시가 파손됐습니다.

A 씨를 비롯해 SUV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경상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 사상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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