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로얄', 스피릿 엠프레스 카드 및 합체 전술 모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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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은 모바일 전략대전 게임 '클래시 로얄'의 7월 시즌 엠프레스의 품격 시작과 함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전설 카드 스피릿 엠프레스와 게임 모드 합체 전술의 도입이다.
이 모드는 시즌제로 운영되며, 매 시즌마다 유닛, 특성, 특수 효과와 꾸미기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7월 시즌 엠프레스의 품격에는 진화 대혼란, 해골 통 진화 드래프트, 스피릿 엠프레스, 서든 데스, 고블린 파티 로켓 등 총 5가지 이벤트와 도전이 게이머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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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핵심은 전설 카드 스피릿 엠프레스와 게임 모드 합체 전술의 도입이다. 스피릿 엠프레스는 엘릭서 소모량에 따라 지상 유닛 또는 공중 유닛, 두 가지 형태로 등장하는 카드로, 전략의 폭을 넓힌다. 출시를 기념해 아레나 11 이상 유저라면 슈퍼셀 스토어에서 2주간 무료로 잠금 해제 가능하다.
새로운 진화 카드로는 한 개가 아닌 두 개의 해골 통을 떨어뜨리는 진화 해골 통이 추가돼 전장의 혼란을 두 배로 가중시킨다.
합체 전술 모드는 게임 내 첫 4인 턴제 모드로, 기존의 실시간 전투와는 완전히 다른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유저들은 각 라운드마다 유닛을 선택, 합체하며 팀을 구성하고, 특성을 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배치 단계와 전투 단계가 번갈아 진행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유저가 승리하게 된다. 이 모드는 시즌제로 운영되며, 매 시즌마다 유닛, 특성, 특수 효과와 꾸미기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7월 시즌 엠프레스의 품격에는 진화 대혼란, 해골 통 진화 드래프트, 스피릿 엠프레스, 서든 데스, 고블린 파티 로켓 등 총 5가지 이벤트와 도전이 게이머를 기다린다. 각 이벤트 및 도전은 시즌 각 주차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시 보상과 꾸미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트로피 진척도와 경쟁전 시스템도 개편됐다. 트로피 진척도는 1만 트로피까지 확장됐으며 기존 전설 아레나는 9500 트로피로 이동했고, 9000 트로피에는 아레나 발칼라(Valkalla)가 추가됐다. 또, 1만 트로피에 도달하면 시즌 아레나가 열려 상위권 유저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을 제공한다. 기존에 전설의 길에 해당하는 경쟁전은 이제 매 시즌이 시작할 때 잠기게 되며, 시즌 아레나에서 1만 5000 트로피에 도달해야 잠금이 해제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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